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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게시판 지금 가리점마을은_11
2015-06-13 13:45:59
임재수 <> 조회수 858
121.183.105.22

그놈의 메르스가 뭔지  세상이 참 어수선합니다. 텔레비젼만 켜면 들려 오는 "확진자 몇 명" "사망자 몇 명"등의 소식에 왠지 모르게 우울해 집니다. 잠시도 쉬지 않고 돌아가는 시계바늘 따라 여름이 코 앞에 다가 왔습니다. 뜨거운 대지를 식혀줄 시원한 비소식과 함께 메르스도 물러 가기를 간절히 바라며 6월의 고향 풍경을 담아 봤습니다.

6월의 가리점 풍경을 한 장에 모았습니다.
입구에서 본 가리점 마을 노란 금계국이 피었습니다.
진한 밤꽃 향이 코를 찌릅니다.
불무골쪽으로 바라 보았습니다. 노란게 물든 꽃길입니다.
복숭아 꽃잔디 찔레장미 배
감 살구 오미자 포도
딸(산딸기) 장미 접시꽃 뻔(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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