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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게시판 가을이 익어갑니다.
2015-10-21 09:34:50
임재수 <> 조회수 847
121.183.105.22

소리 소문도 없이 다가온 가을이
서서히 익어가고 있습니다.

온 세상을 붉게 물들여 놓고
곳간을 가득 채워 놓고
언제가는 
인사도 없이
훌쩍 가리점 마을을 떠나겠지요

속절 없는 세월은
또 그렇게 흘러 가고

우리는 또 나이를 먹게 됩니다..

"세월아 너만 가지~"
박인희의 노래를 중얼거려 봅니다.

노래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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