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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게시판 가리점마을주민도 나섰다.
2019-04-07 11:44:03
임재수 <> 조회수 531
121.183.105.57

대한민국 축구 종합센터 상주유치는 상주시민의 간절한 염원입니다. 그래서 가리점마을 주민들도 힘을 보태기 위해서 나섰습니다.

어제(4월6일)는 상주시민운동장에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기원 시민화합 한마당>이  열렸습니다. 상주(상무)와 울산(현대)의 축구 경기가 열리기 전이었습니다. 사전 방송에 따라 마을회관 앞에 모인 희망자 열 사람이 두 대의 차량에 나누어 타고 갔습니다.

두 시쯤 경기를 시작하면 오후 네시 지나면 마치리라 예상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시민화합한마당 행사가 있었기에 경기는 네시 정각에 시작되었습니다. 저녁 일곱시에 시내에서 제가 약속이 있고 이장님 마저도 저녁이 되면 하우스를 덮어야 하기에 전반전만 보고 철수를 했습니다. 경기를 끝까지 관람하고 싶은 분도 있었는데 중간에 그만 두게 되어 참으로 죄송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언제 모시고 제대로 된 나드이 한번 해야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동승자를 마을까지 모셔다 드리고 약속된 장소에 가니 상주가 0 : 1로 졌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들렸습니다.

자금과 인력 그리고 모든 시설이 수도권으로 집중이 되어 "한쪽은 고도 비만 증상을 보이고 있는데 한쪽은 영양 실조에 신음"하고 있는 것이 작금의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따라서 축구센터 상주유치는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사는 공생의 길입니다. 더구나 상주는 쵠근 개통한 고속도로로 전국어디에서나 두시간 이내에 접근할 수 있는 교통의 요지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토지가 국공유지여서 수용과정에 민원이 발생할 소지도 거의 없다고 합니다. 상주는 전국 최고의 후보지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끝을 맺습니다.

상주로컬신문에 실린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기원 시민화합한마당 기사

<상주로컬신문에 실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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