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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게시판 살구가 익었다.
2019-07-02 14:27:50
js5708 <> 조회수 357
175.201.213.119

강모씨네 집 살구가 맛있게 익었다.


주인도 없고
군침을 삼키며
주인 몰래 기회만 노리던
그 많던 개구장이들도 이제는 없다.


기다림에 지친
노란 개구장이들이
하나씩 둘씩 
맨땅에 다이빙하다
머리가 깨진채 여기 저기 길바닥에 누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