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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게시판 그리운 풍경
2014-06-05 20:34:05
임재수 <> 조회수 732
121.183.105.22

모든 것이 기계화 된 상황에 아직도 우리 마을에는 소를 이용하여 농사를 짓는 분이 계십니다. 요즘 보기 드문 참으로 정겨운 풍경이라 소개합니다.

소를 이용한 밭갈이-2012년 여름
논을 삶고 있습니다-2014년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