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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게시판 청재회_샛골서 하룻밤
2014-07-27 16:56:41
임재수 <> 조회수 1138
121.183.105.22

동네 앞도랑은 시시하게 보이던 열살 전후부터

2~30분 걸어서 찾아가

살색 수영복만 입고 멱을 감던 곳

지렛대와 족대 그리고 종다래끼 들고

물고기 잡아서 매운탕 끓여 먹던 곳

내것은 아니었지만

내것인 양 착각하고 살았던 곳

우리 동네 주민 전용 풀장이며 어장이었던 그곳(발트아인 야영장)에

이제는 육십을 코앞에 둔 친구들이

가족과 함께 모여서

신나는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텐트가 좁으면 덥지 않을까"는 염려는

그냥 기우가 되었고

오히려 추위에 시달렸습니다.

 

철수하기 전 모두 오몄습니다.
저수지가 생겨서 곳 물속으로 사라질 곳으로 옛날 생각하며 물고기 잡으러 갔지만
밤의 풍경-현장에서 대여하는 텐트에는 모든 것이 갖춰졌네요. 냉장고 깨스랜지 주방기구 테크가깔린 그늘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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