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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게시판 지금 가리점마을은-6
2014-10-16 19:27:43
임재수 <> 조회수 765
121.183.105.22

가리점 마을에도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아직 단풍은 들지 않았지만 가을은 무르 익어가고 있습니다. 짙어만 가는 가리점마을의 가을을 아홉장으로 압축했습니다.

각각의 사진에 간단한 소개가 있습니다.
박진규씨댁 입구에는 국화가 한창입니다
황토방(메주방)을 지을 때 오래된 감나무를 베지 않고 살리려고 애를 썼습니다. 부러져 지붕 위에 누운 가지에서 감이 익고 있네요
청재 밑 정자 주변의 나무들에 붉은 빛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마을 회관 앞 좁은 화단에는 국화가 활짝 피었고, 꿀벌들도 가을걷이에 분주합니다.
정류장 쪽에서 바라본 청재밑 정자입니다.
뒷뜰에서 바라본 청재의 모습인데 서서히 단풍이 들기 시작합니다.
강영모씨 집 뒤안에는 잎이진 나무에 모과가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뒷들 임득록씨 논 뒤에 있는 감나무 멀리 앞산 자락과 두리비(두류봉?)가 보입니다.
뒷들에서 바라본 마을의 풍경입니다. 올해는 모든 것이 풍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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