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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게시판 지금가리점마을은_13
2015-08-07 14:03:23
임재수 <> 조회수 904
121.183.105.22

숨막히는 무더위가 물러 가기 싫은지 마지막 악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곧 불어 올 시원한 바람과 함께 서서히 꼬리를 감추고 말겠지요!

이 무더위 속에서도 땀흘린 보람이 가을의 결실을 기다리며 익어 가고 있습니다. 고추는 이제 따기 시작했습니다. 오미자 포도도 서서히 익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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