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조회 장바구니 마이페이지 홈 정보수정 로그아웃 주문조회 장바구니 마이페이지 홈 회원가입 로그인
자료게시판 갤러리게시판 묻고답하기 마을소식
구매후기 상품문의 제품보기 향우회소개 마을소식 묻고답하기 오시는길 마을미리보기 인사말

갤러리게시판 예순번째 생일 축하드립니다.
2019-03-11 17:27:31
임재수 <> 조회수 903
121.183.105.46

"그런데 아래목으로 모시고 절이라도 올려야 대겠지"

"마자 그냥 이쓸 수는 읍지"

"어~그런데 절을 누가 하지"

"그러네 축하할 사람이 전부 ~"

"마 그래도 오늘 항갑잔친데~"

"항갑은 무슨 그냥 생일이라 카소"

지난 3월 6일 예순번째 생일을 맞은(는) 권택수 안강현 이화옥 세분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을 회관에서 있었습니다. 요즘 누가 회갑을 할까마는 그 덕에 마을 사람들 한잔마시고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세 분의 만수무강을 축원드립니다.

 

한꺼번에 불어야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