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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게시판 봄이 왔습니다.
2019-04-04 19:29:50
임재수 <> 조회수 454
121.183.105.57
"해마다 봄은 다시 돌아 오건마는 한번 떠난 임은 소식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가리점 마을에도 다시 봄은 왔습니다. 하지만 같은 또래(동갑, 동기)만 해도 열명이 넘었던 옛날의 가리점은 아닙니다.  해마다 돌아 오는 봄도 그 옛날의 봄과 다르다는 말도 있기는 합니다. 그건 그렇고 금년에도 찾아온 가리점의 봄소식을 다시 전합니다.
 
청재 밑 옛날 안00씨네 집터 자리에 핀 산수유
 
청재 밑 옛날 안00씨네 집터 자리에 핀  산수유 그리고 살구꽃
 
마을 골목길에 핀 꽃잔디
 
뒷뜰(가득골, 첫골 입구)에 핀 살구꽃
 
제일 꼭대기 집(안00씨 집)앞에 핀 홍매화
 
우리집 앞 마당에 참꽃이 
 
꽃봉오리도 이쁘네요--앞 도랑 가의 살구나무
 

마점어른 사시던 집(지금은 임0찬씨 소유?) 담장가의 추자나무-회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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